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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이준호·강하늘 '스물', 15세이상관람가 판정


[OSEN=김윤지 기자] 영화 '스물'이 15세이상관람가 등급으로 판정됐다.


지난 16일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는 영화 '스물'(감독 이병헌, 제작 주식회사영화나무)에 대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영등위 측은 "영상의 표현에 있어 선정적인 부분은 성적 행위, 노출이 표현되고 있고 그 외 폭력성, 대사, 약물 및 주제 부분은 사회 통념상 용인되는 수준으로 15세이상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영화"라면서 "단, 일부 장면에서 자녀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내용이 있을 수 있어 관람 전 부모 등의 검토 및 주의가 필요한 영화"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스물'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스물을 맞이하는 세친구의 좌충우돌 성장 이야기를 그린다. 김우빈이 뛰어난 매력을 지녔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백수 치호 역을, 이준호가 남다른 생활력에도 통장 잔고가 늘 부족한 재수생 동우 역을, 강하늘이 철저한 자기 관리에 힘쓰지만 술만 마시면 180도 돌변하는 새내기 대학생 경재 역을 맡는다. 내달 개봉.


jay@osen.co.kr
<사진> 주식회사영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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