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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안재현, 트럭에 치여도 '멀쩡'..구혜선 '충격'





[OSEN=이지영 기자] 안재현이 환자를 구하려다 대신 차에 치였다.


10일 방송된 KBS '블러드'에서는 신약계발팀에서 치료를 받던 환자가 병원 밖으로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욱(지진희)은 환자의 상태가 병원에서 문제가 되자, 환자를 밖으로 내보낸다. 좀비같은 상태에서 밖으로 나온 환자는 재욱의 수하에 의해 도로 한복판에 버려진다.


마침 트럭이 오고, 이 모습을 본 지상(안재현)은 환자를 도로 밖으로 던진 후 자신이 트럭에 치였다. 하지만 이후 지상은 아무렇지 않은 듯 일어났고, 이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던 리타(구혜선)는 '멘붕'에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블러드'는 뱀파이어 의사의 활약상과 멜로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다.


bonbon@osen.co.kr


<사진> '블러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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