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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 장예모 감독 美진출작 출연..맷 데이먼과 호흡




[OSEN=김경주 기자] 그룹 엑소에서 이탈해 물의를 빚고 있는 루한이 중국 장예모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 ‘그레이트 월’에 출연, 맷 데이먼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터는 지난 11일(현지시각), “장예모 감독의 ‘그레이트 월’이 캐스팅을 완성했다”고 보도하며 출연 배우들의 이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선 유덕화가 장예모 감독과 손잡고 ‘그레이트 월’에 출연하며 중국 배우 경첨, 장한위, 펑위옌, 루한, 임경신, 정개, 황헌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맷 데이먼과 페드로 파스칼, 윌렘 대포 등도 출연해 장예모 감독과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

‘그레이트 월’은 중국의 만리장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휴먼 드라마가 될 예정인 것으로도 전해졌다.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함께 하며 오는 2016년 11월 23일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trio8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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