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쥬얼리 이지현, 남편과 '택시' 탑승…득남 후 첫 방송
OSEN 박현민 기자
발행 2015.03.18 13: 54

걸그룹 쥬얼리 출신의 배우 이지현이 남편과 동반해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탑승했다.
18일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지현 부부는 최근 진행된 '택시' 녹화에 참여해 MC 이영자, 오만석과 촬영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특히 이는 최근 둘째 아이를 출산한 뒤, 첫 번째 방송 출연인 만큼 관심이 집중될 전망으로 오는 31일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이지현은 지난 1998년 다국적 그룹 써클의 1집 앨범 '졸업'으로 연예계 데뷔했으며, 2001년부터는 그룹 쥬얼리의 멤버로 큰 인기를 모았다. 이후 2006년 쥬얼리를 탈퇴하고 연기자로 전향해 SBS 드라마 '사랑하기 좋은 날'(2007) 등에 출연했다.

[단독] 쥬얼리 이지현, 남편과 '택시' 탑승…득남 후 첫 방송

또한 지난 2013년 3월 7세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해 같은해 10월 첫째 딸을 출산하며 육아에 전념했던 이지현은, 이후 2015년 1월 둘째인 아들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한편, 이지현은 오는 4월 첫 방송되는 tvN '엄마사람'에서 황혜영, 현영 등과 각자의 2세와 출연할 예정. '엄마사람'은 기존 육아예능과 달리 육아의 진짜 주체인 엄마에게 초점을 맞춘 엄마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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