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북미 25개 극장서 동시 개봉..김우빈 파워 통할까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5.04.08 14: 08

영화 ‘스물’이 북미 25개 극장에서 동시 개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터는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각) “CJ 엔터테인먼트 아메리카가 ‘스물’의 북미 개봉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물’은 오는 17일부터 북미 25개 극장에서 개봉, 현지 관객들을 만나게 된다. ‘스물’이 상영되는 지역은 LA, 뉴욕, 시카고, 달라스, 토론토, 벤쿠버 등이다.

국내 개봉 이후 연일 흥행 가도를 달리며 200만 관객을 돌파한 ‘스물’이 북미 관객들에게도 웃음을 선사하며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물’은 인기만 많은 놈 치호(김우빈 분)와 생활력만 강한 놈 동우(준호 분), 공부만 잘하는 놈 경재(강하늘 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지난달 25일 개봉 이후 흥행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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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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