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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주지훈, 미남 배우들의 훈훈한 우정…“오랜만이야”



[OSEN=정소영 기자] 배우 이준기와 주지훈이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이준기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오랜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어깨동무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히 미소 짓고 있는 이준기와 주지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모두 모자를 쓰고 편안한 옷차림에도 훈훈한 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이준기 주지훈 투샷 훈훈하다”, “두 분 다 너무 잘 생겼어요”, “둘이 친한 줄 이제 알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준기는 오는 7월 방영 예정인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서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jsy901104@osen.co.kr

<사진> 이준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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