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은, '후아유-학교2015' 합류..2학년 3반 감초役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5.04.24 11: 17

배우 최효은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극본 김현정·김민정, 연출 백상훈·김성윤)에 합류했다.
24일 소속사 스타이야기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효은은 '후아유-학교2015'에서 효은 역으로 캐스팅돼 촬영에 들어갔다.
'후아유-학교 2015'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프로그램으로서 각 시즌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최고의 스타 반열에 오른 만큼 이번 작품의 오디션 경쟁률이 치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극중 효은 역으로 출연하는 최효은은 세강고등학교 여자 최고의 일진 조해나(헬로비너스 유영)와 함께 2학년 3반 내에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지난해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MBC '킬미 힐미',OCN '리셋' 등 다 수의 작품에서 좋은 모습을 선보인 최효은은 "너무나 뜻깊은 작품에 출연하게 돼 영광이며, 드라마에서 톡톡튀는 개성있는 연기를 보이겠다"는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후아유-학교 2015'는 학생들이 겪는 리얼하고 다양한 감성을 담아낼 청춘 학원물로서, 흥행 및 스타를 배출한 KBS '학교'의 여섯 번째 시리즈다. 오는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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