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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슈퍼맨' 일곱 아이들, 제주도 사진집 출간..수익금 전액 기부



[OSEN=권지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이들의 사진집이 출간된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는 추성훈의 딸 사랑,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송일국의 삼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 엄태웅의 딸 지온 등은 제주도에서 촬영한 사진을 엮어 출간, 수익금을 전액 기부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현재 네 가족의 제주도 여행기를 그리고 있다. '슈퍼맨' 가족들은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프로그램 포스터를 촬영하면서, 사진집을 내 수익금을 좋은 곳에 쓰자는데 뜻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일곱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집은 6월 초 발간될 예정이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44주 연속 코너별 시청률 1위를 달리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jykwon@osen.co.kr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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