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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검사’ 김선아, 주상욱 정체 의심..혹시 복면?



[OSEN=권지영 기자] 김선아가 주상욱의 정체를 의심해 긴장감을 높였다.

2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에서는 대철(주상욱 분)을 복면을 쓴 남자로 의심하는 민희(김선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희는 대철에게 “너 왜 10년 동안 안 나타났냐”고 물었고, 공부하느라 바빴다는 대철에게 “변태는 그렇게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고 말해 대철을 욱하게 했다.

또 민희는 다리를 다친 대철에게 “너 다리 왜 저냐”고 물었고 대철은 “어제 술을 많이 마셔서 삐끗했다”고 둘러댔다.

민희는 대철에 가까이 다가가 냄새를 맡으려 했고 대철은 “왜 이러냐. 징그럽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민희는 지난밤 상택(전광렬 분)의 사주를 받은 장권(박정학 분)에게 공격당했고, 복면을 쓴 대철이 그를 구하려다가 부상을 입은 상황이다.

민희가 대철의 정체를 알게 될지 관심을 높였다.

'복면검사'는 주먹질은 본능, 능청은 옵션인 검사 하대철과 정의는 본능, 지성은 옵션인 감정수사관 유민희의 활약을 진지하고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jykwon@osen.co.kr
<사진>‘복면검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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