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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이유비, 이준기 이어 내일 ‘밤선비’ 촬영 복귀



[OSEN=표재민 기자] 배우 이유비가 부상을 딛고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촬영장에 복귀한다.

24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유비는 오는 25일부터 ‘밤을 걷는 선비’ 촬영에 다시 합류한다.

앞서 이유비는 지난 10일 이준기와 촬영을 하던 중 부상을 당해 허리 통증을 호소한 바 있다. 이유비는 그동안 치료와 휴식을 취하며 경과를 살폈고, 건강을 회복함에 따라 촬영을 재개하기로 했다.

이유비와 함께 부상을 당했던 이준기는 지난 18일 촬영에 합류했다. 이준기는 코뼈 골절 수술을 받은 바 있다. 부상으로 휴식을 취한 주연 배우 두 명이 모두 촬영에 합류함에 따라 ‘밤을 걷는 선비’는 제작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밤을 걷는 선비'는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이준기 분)을 중심으로 '흡혈귀'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달콤살벌한 로맨스, 오싹함과 스릴 등을 안길 판타지멜로다. 오는 7월 현재 방송 중인 ‘맨도롱 또똣’ 후속으로 전파를 탄다.
 
jmpy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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