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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김소현·박용우, '순정' 캐스팅 확정




[OSEN=김경주 기자] 그룹 엑소의 디오(도경수)와 배우 김소현, 박용우 등이 영화 '순정' 캐스팅을 완료했다.

'순정' 측은 2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도경수와 김소현, 박용우, 박해준 등이 캐스팅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순정'은 음악 라디오 생방송 도중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지극한 우정을 그린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출신으로 영화계에서 잔뼈가 굵은 이은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영화 데뷔작 '카트'와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호평 받은 도경수와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후아유- 학교 2015'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렬하게 사로잡고 있는 김소현이 애틋한 첫사랑의 주인공을 연기한다.

박용우는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DJ이자 극의 중심을 이끌어가는 형준 역을 맡을 예정이며 배우 이범수는 우정출연으로 '순정'에 지원사격, 극 중 용철로 분해 세월 속에 묻혀진 어린 시절의 우정을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순정'은 지난 22일 크랭크인, 촬영을 진행 중이다.

trio8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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