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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후, '이클립스' 주연 발탁…파격 캐스팅



[OSEN=박현민 기자] 배우 김시후가 영화 ‘이클립스(가제)’에 주연 캐스팅됐다.

영화 ‘이클립스’는 어느 고등학교에 전학을 온 ‘윤재’가 기존에 있던 묘한 분위기의 학생 ‘세준’과 어울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려낸 작품. 극중 김시후는 ‘윤재’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어 가는 역할로 열연을 펼칠 예정.

이에 관계자는 “김시후는 그 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쌓아온 안정된 연기력과 내공으로영화 ‘이클립스’의 ‘윤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할 것이다.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충무로 연기파 배우로 성장중인 김시후는 KBS 성장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 후 잘 생긴 외모뿐만 아니라 영화 ‘친절한 금자씨’, ‘써니’, ‘마이웨이’, ‘소녀’ 등 다양한 필모그래피로 탄탄한 연기력과 내공을 쌓아왔다.

특히 최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베테랑’에 이어 영화 ‘이클립스’의 주연으로 캐스팅, 2015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영화 ‘이클립스’는 오는 2016년 베를린 영화제에 출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크랭크인은 8월 3일 예정됐다.

gat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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