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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오늘 강남서 게릴라 데이트..특급 팬서비스




[OSEN=권지영 기자] 이정재가 게릴라 데이트에 나섰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15일) 저녁, 이정재가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한 쇼핑센터에서 게릴라 데이트를 가졌다. 영화 '암살'의 개봉을 앞두고 시민들과 깜짝 만남을 가진 이정재는 즉석에서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특급 팬서비스를 선사하기도 하는 등의 시간을 보냈다. 현재 각종 SNS를 통해 이정재와 깜짝 데이트를 즐긴 시민들의 목격담이 쏟아지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고 밝혔다.

게릴라 데이트가 진행된 쇼핑센터에는 이정재를 보기 위해 모인 수백 명의 시민들로 가득했고, 이정재가 등장하자마자 뜨거운 환호성으로 반가움을 전했다. 촬영장 일대가 마비될 정도로 모인 시민들에 둘러싸여 게릴라 데이트를 진행하게 된 이정재는 팬들의 사인 요청이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화답하며 특급 팬서비스를 과시했으며, 재치 있는 입담은 물론 우월한 비주얼로 현장에 있던 시민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다는 후문.

현장에 있던 시민들은 실시간으로 이정재의 게릴라 데이트 현장 사진과 영상 등을 SNS에 게재했고, 현재 ‘이정재 게릴라 데이트’, ‘이정재 실물’ 등 핫토픽 키워드와 함께 실시간으로 확산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두 얼굴의 임시정부대원 ‘염석진’ 역으로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나선 이정재의 영화 '암살'은 오는 22일 개봉한다.

jykwon@osen.co.kr
<사진>씨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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