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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민, 데뷔 첫 20S… 공동 선두 등극




[OSEN=고유라 기자] NC 다이노스 우완 임창민이 데뷔 첫 20세이브를 달성하며 세이브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임창민은 2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5-3으로 앞선 8회초 2사 2,3루에서 올라와 팀의 5-4 승리를 지켰다.

임창민은 동점 위기를 넘기고 9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1⅓이닝 3피안타 1실점을 기록, 개인 데뷔 첫 시즌 20세이브를 친정팀을 상대로 올렸다.

이날 세이브로 임창민은 윤석민(KIA), 손승락(넥센)과 함께 세이브 공동 선두로 올라서는 기쁨도 누렸다./autumnbb@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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