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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슈주, 9월 '10주년 스페셜' 발매..군입대 전 완전체"



[OSEN=정유진 기자] 슈퍼주니어가 9월 완전체로 스페셜 앨범을 발매한다. 멤버 은혁, 동해, 시원의 군입대 전 내는 마지막 '완전체' 앨범이 될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OSEN에 "9월 중 슈퍼주니어 10주년 스페셜 앨범 파트2가 나온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세 멤버들이 군입대에 들어가기 전 내는 마지막 완전체 앨범이니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슈퍼주니어 은혁, 동해, 시원은 오는 10월, 11월 현역 입대하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됐다. OSEN 취재 결과 시원은 지난해 7월 의무경찰 선발시험에 합격했으며 오는 11월 19일로 입대 일자가 확정됐다. 동해도 의경으로 복무한다. 공교롭게 자신의 생일인 10월 15일로 입대 날짜가 잡혀 시원의 선임이 된다. 은혁은 육군 현역으로 국방의 부름을 받았다. 이로써 슈퍼주니어 내 1986년생 세 멤버가 모두 올해 군복을 입는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7월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앨범 '데빌'을 발표했다. 맏형들인 이특과 희철은 물론 강인과 예성의 군복무 후 합류로 건재한 '한류돌' 위상을 떨쳤다. /eujenej@osen.co.kr

<사진>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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