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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f(x) 루나, 3년만에 '불후의 명곡' 출연..'복면가왕' 인기 잇는다



[OSEN=선미경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가 '불후의 명곡'에서 다시 한 번 가창력을 뽐낸다.

13일 방송계에 따르면 루나는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안치환 편에 출연한다. 지난 2012년 '불후의 명곡2'에서 활약한 후 오랜만에 다시 찾는 것.

특히 루나는 지난 5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면서 가창력을 재입증해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2012년 '불후의 명곡' 출연 당시에도 조하문 편에서 '알 수 없어'를 불러 최종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또 에프엑스의 컴백을 앞두고 있는 만큼 3년여 만에 다시 찾은 무대에서 어떤 공연을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

루나는 에프엑스 활동뿐만 아니라 뮤지컬과 드라마 OST 등을 통해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탄탄한 가창력으로 뮤지컬계에서도 호평받는 아이돌로, 어린이 영화 '번개맨'의 여주인공으로도 캐스팅되기도 했다.

한편 루나가 속한 에프엑스는 이달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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