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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V앱 100만 팬 돌파…빅뱅·SM과 '어깨 나란히'





[OSEN=박소영 기자] 방탄소년단이 네이버 V앱에서 100만 팬을 돌파하며 빅뱅, SM타운과 어깨를 나란히했다.

29일 오후 8시, 방탄소년단은 네이버 스타 라이브 어플리케이션 V앱에서 총 100만 명의 팬 수를 달성했다. 빅뱅과 SM타운에 이은 3위의 기록. 단일 팀으로는 빅뱅에 이어 두 번째인 셈이다.

V앱은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를 대상으로 서비스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방탄소년단은 이 날도 핼러윈 파티 현장을 생중계하며 국내외 팬들과 적극 소통했다.

핼러윈 파티 중 100만 팬 돌파 소식을 들은 방탄소년단은 "팬 여러분들 덕분인 것 같다"고 기뻐했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유럽 최대 음악 시상식인 'MTV EMA 2015’(Europe Music Awards 2015)'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한 아티스트를 뽑는 World Wide Act(월드 와이드 액트) 부문 한국 대표로 선정됐다.

지난 8월에 마무리 된 월드 투어 '2015 BTS LIVE TRILOGY EPISODE II. THE RED BULLET'에서는 말레이시아, 미국, 호주, 태국, 멕시코 등 총 13개국 18개 도시에서 8만여 명 관객을 동원하며 '대세 K-POP' 그룹임을 입증했다.

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2015 BTS LIVE 화양연화 on stage'를 연다. 이 자리에서 새 미니 앨범 '화양연화 pt.2'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 뒤 30일 오전 0시 앨범 전곡을 발매할 예정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빅히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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