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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세계 스마트폰 시장 이윤 점유율 '무려 94%'



[OSEN=신연재 인턴기자] 애플이 스마트폰 산업에서 창출 되는 이익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 됐다. 
 
미국 매체 ‘비지니스인사이더’는 캐나다 시장조사기관 ‘캐나코드 지누이티‘의 최근 통계자료를 빌려, “애플이 스마트폰 산업의 이윤 중 94%를 창출하고 있다”고 18일 보도했다. 애플에 견줄 만한 휴대전화 기업은 삼성뿐이지만 둘의 격차도 매우 크다.

지난 2010년, 아이폰은 가장 많은 이윤을 창출하는 기기였지만 타 기업과의 격차는 크지 않았다. 그러나 2011년도부터 애플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동시에 블랙베리와 노키아(2013년 9월 2일 마이크로소프트 인수)의 이익률을 크게 떨어졌다. 그때부터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의 iOS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크게 두 기업의 경쟁 구도를 띠게 됐다.

‘비즈니스인사이더’의 애널리스트는 특히 저가의 중국 안드로이드 폰의 등장이 애플의 상승세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했다. /yj01@osen.co.krc
[사진] 애플에서 최근 출시된 아이폰 6S. ⓒAFPBBNews = News1(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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