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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GG] 'NC맨' 박석민, 2년 연속 3루수 GG 수상


[OSEN=양재, 선수민 기자] NC로 팀을 옮긴 박석민이 새 둥지에서 3루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박석민은 8일 서울 양재동 The-K 호텔에서 열린 ‘201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3루수 부문에서 최다 득표하며 3루수 골든글러브를 차지했다. 박석민은 허경민, 김민성, 황재균, 앤디 마르테 등 쟁쟁한 후볻르을 제치고 이 상을 수상했다.


박석민은 지난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바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NC와 FA 계약을 체결한 이후 2년 연속 3루수 골든글러브의 주인공이 됐다. 박석민은 올 시즌 타율 3할2푼1리 26홈런 116타점으로 각 부문에서 경쟁자들을 압도했다. /krsumin@osen.co.kr
[사진] 지형준 기자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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