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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부터 류준열까지..씨제스, '대호' 위해 뭉쳤다


[OSEN=이소담 기자] 영화 '대호'의 응원 메시지를 마치 영화 예고편처럼 제작한 특별 영상이 공개됐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씨제스 소속 배우들이 '대호'를 응원하고자 만든 영상이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됐다"고 9일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정재, 김준수부터 황정음, 박주미와 류준열, 류혜영, 이레까지 씨제스 소속 배우 18명이 총출동했다.

영상 속에 등장한 배우들은 마치 대본이 있는 예고편에 출연한 듯 '대호'를 향한 응원과 기대감 가득한 메시지를 전해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각자 활동하고 있는 영화, 드라마, 공연 현장에서의 생생한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현재 사극을 촬영중인 송일국은 현장에 있는 큰 북을 두드리며 오는 16일 '대호'의 개봉을 재치 있게 알리는 한편, 김강우는 마치 광고처럼 레드카펫 대기실에서 턱시도를 입고 카리스마 있는 목소리로 응원을 보내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대호' 파이팅 영상을 기획한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매니지먼트 팀장은 "매니저들이 기획하고 배우들과 상의해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있는 대사를 만들고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직접 촬영했다"며 "'대호'에 최민식, 정석원, 성유빈 이 3명의 소속 배우가 출연하는 만큼 특별한 응원 영상을 만들고 싶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한편 오는 16일 개봉을 앞둔 '대호'는 최민식 주연의 영화로 정만식, 김상호, 오스기 렌, 정석원, 성유빈 등 쟁쟁한 배우들의 열연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대호'와 조선의 산야를 고스란히 재현해낸 웅장한 볼거리를 통해 위대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 besodam@osen.co.kr

[사진]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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