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런닝맨' 촬영위해 인스타그램 개설.."어려워요"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5.12.21 16: 59

방송인 유재석이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을 위해 인스타그램을 개설,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유재석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하루만 '런닝맨' SNS 해요.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어려워요 SN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뿐만 아니라 '런닝맨' 게임으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 "몇 번을 먹을까요?"라는 글도 남겨 네티즌과 함께하는 '런닝맨'을 만들어나가는 중이다.

또한 '런닝맨' 촬영 도중 김종국과 함께 찍은 사진도 올리며 '런닝맨' 촬영 현장을 엿볼 수 있게 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은 "드디어 유느님이 SNS를 만드셨다", "계속 인스타그램 해주시면 안될까요", "SNS 어렵지 않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trio88@osen.co.kr
[사진] 유재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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