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영, 대본 인증샷.."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OSEN 김보라 기자
발행 2016.01.01 07: 34

 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연출 김명욱, 극본 강성진)에서 활약 중인 배우 주다영이 대본 인증샷과 함께 새해 인사를 남겼다.
주다영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2016년 새해가 밝았네요. 지난 한 해 동안 저를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더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다영은 검정색 오픈 숄더 의상에 초커 목걸이를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본인이 출연 중인 드라마 '우리집 꿀단지'의 대본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주다영이 출연한 영화 '순정'은 다섯 친구들의 애틋한 첫사랑과 우정을 담은 영화로 2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purplish@osen.co.kr
[사진] 주다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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