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런닝맨' 이번엔 게스트 없이 뛴다, 서울서 촬영중

[OSEN=박진영 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게스트 없이 녹화를 진행중이다.

  • 25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측은 현재 서울 강서구 화곡동 일대에서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녹화는 게스트 없이 7명의 멤버들로만 진행되며, 이름표 떼기 등과 같은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앞서 '런닝맨'은 게스트 없이 멤버들끼리 쫄깃한 호흡을 보여줄 때 가장 재미있다는 평가를 얻어왔다. 이에 멤버들이 이번 녹화를 통해 얼마나 합이 척척 맞는 최상의 호흡을 과시할지 기대를 모은다.

이번 촬영분은 오는 2월 중 방송된다. /parkjy@osen.co.kr
[사진] SBS 제공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OSEN 포토 샷!
      OSEN 주요뉴스

        Oh! 모션

        OSEN 핫!!!
          인기쇼핑뉴스
          새영화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