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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렬·박미선·김조한 등 7인 '런닝맨' 인턴 됐다..촬영중

[OSEN=박진영 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12살 띠동갑 인턴을 맞이했다.

SBS '런닝맨'의 임형택 PD는 1일 OSEN에 "오늘 촬영은 '띠동갑 인턴' 편으로 진행된다"며 "런닝맨 멤버들보다 12살 많은 분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인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런닝맨 멤버들이 상사이고 게스트 7명이 인턴이 되어 게임을 배워보는 형식이 될 것"이라며 "게스트는 단순히 12살 나이차로만 구성을 한 것이라 어떤 관계성도 없다. 그래서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임 PD의 설명대로 게스트 이홍렬, 유열, 김도균, 안길강, 박미선, 김원해, 김조한은 현재 서울 상암동에서 런닝맨 멤버들과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런닝맨'의 '띠동갑 인턴' 특집은 오는 21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parkjy@osen.co.kr
[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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