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김혜수 is back, 조진웅-이제훈이 살렸다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16.02.12 20: 40

'시그널' 이제훈과 조진웅이 김혜수를 살렸다. 
12일 방송된 tvN 금토 드라마 '시그널(연출 김원석, 극본 김은희)' 7화에서 이재한(조진웅 분)과 박해영(이제훈 분)은 대도사건의 진범인 한세규를 잡았다. 
현재의 박해영은 잠에서 깬 뒤 동료 형사들에게 차수현(김혜수 분) 형사의 행방을 물었다. 그가 죽은 상황에서 과거를 되돌려 살리고자 했기 때문. 

'시그널' 김혜수 is back, 조진웅-이제훈이 살렸다

결국 박해영은 차수현의 집까지 찾아갔다. 그곳에서 자고 있는 차수현을 보고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차수현은 "왜? 사람 처음 봐?"라며 특유의 차가운 매력을 뽐냈다.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무전으로 그 시절과 현재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comet568@osen.co.kr
[사진] '시그널'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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