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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백호, 알고보니 '성대결절' 아픔딛고 활동 중

[OSEN=박소영 기자] 뉴이스트 메인보컬 백호가 성대결절의 아픔을 노래에 대한 의지로 이겨냈다.
 
최근 신곡 '여왕의 기사'를 들고 컴백한 뉴이스트는 이전 성대결절 수술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5개국 유럽투어를 앞두고 성대결절 진단을 받아 절대 안정이 필요해 공연에 참여하지 못한 것.  
 
당시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본인이 무대에 오르고자 하는 의지가 강력해 공연을 이어갔는데 통원치료를 하며 상태를 지켜보던 중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기에 위험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수술 후 치료와 회복에 힘쓸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백호는 성대결절을 딛고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그 결과 완벽하게 재활에 성공해 4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여왕의 기사'에서 여전한 가창력을 뽐내고 있다. 

뉴이스트는 지난 18일 네 번째 미니앨범 'Q is'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랑하는 여인을 지켜주고 싶은 남자로 변신해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카툰돌'로 자리매김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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