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듀’ 엑소 시우민, 조성모 따라잡기..“깨물어주고 싶어”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6.05.01 09: 27

그룹 엑소(EXO)가 가수 조성모 따라잡기에 나섰다.
엑소는 오늘(1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에 출연한다.
엑소는 녹화 당시 조성모의 히트곡 ‘불멸의 사랑’ 초고음 부르기에 도전했다. ‘태양의 후예’ OST 주자인 첸과 시우민이 차례로 도전했고 모두 돌고래 뺨치는 초고음을 뽐냈다.

‘판듀’ 엑소 시우민, 조성모 따라잡기..“깨물어주고 싶어”

또 디오와 시우민은 ‘조성모 매실 CF’를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원조’ 조성모가 녹슬지 않은 상큼한 표정으로 CF 시범에 나섰고, 뒤이어 디오와 시우민이 도전했다. 디오는 갑작스런 CF 재현에 어쩔 줄 모르다가 특유의 ‘저음 조성모’를 완성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압권은 시우민이었다. 시우민은 “CF를 보니까, 조성모 행동에 특징이 있다”며 하얀 치아를 드러낸 채 “널 깨물어주고 싶어”라는 말을 했다. 방송은 1일 오후 4시 50분. / jmpyo@osen.co.kr
[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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