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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신애, 'W' 특별출연..명품 연기 뽐낸다

[OSEN=박진영 기자] 배우 서신애가 'W'에 특별 출연한다.

29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서신애는 MBC 새 수목드라마 'W-두 개의 세계'(극본 송재정, 연출 정대윤)에 특별 출연을 확정 짓고 최근 촬영을 마쳤다.

1998년생인 서신애는 2004년 연예계에 데뷔해 '고맙습니다', '지붕뚫고 하이킥', '여왕의 교실'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아역배우로 맹활약했다. 최근에는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진학했으며, '복면가왕'에서 놀라운 가창력을 뽐내고 다큐 내레이션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W'는 2016년 서울, 의문의 슈퍼재벌 강철(이종석 분)과 호기심 많은 외과의사 오연주(한효주 분)가 같은 공간 다른 차원을 교차하며 벌이는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로, 오는 7월 20일 첫 방송된다. /parkjy@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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