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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류화영 “배우로서 업그레이드되고 싶다”

[OSEN=강서정 기자] ‘청춘시대’ 류화영이 캐스팅 된 후 철저한 자기 관리에 돌입했다.

류화영은 JTBC 새 금토드라마 ‘청춘시대’(극본 박연선, 연출 이태곤)에서 다섯 명의 하우스메이트 중 ‘외모센터’를 담당하고 있는 강이나 역을 맡았다. 이태곤 감독은 류화영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류화영과 강이나는 싱크로율이 99.9%이기 때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류화영은 “더 완벽한 강이나가 되고 싶다. 진짜 외모 센터가 되려면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며 열심히 운동 중임을 밝혔다.

또한 류화영은 “이번 작품으로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되고 싶다. 내 또래들과 나 나이대의 캐릭터를 연기하기 때문에 류화영이 곧 강이나라고 인식될 정도로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청춘시대’는 5명의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여대생 밀착 동거드라마다. ‘연애시대’ 박연선 작가가 극본을, ‘사랑하는 은동아’ 이태곤 PD가 연출을 맡았다. 오는 7월 첫 방송. /kangsj@osen.co.kr

[사진] 드림이앤엠, 드라마하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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