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개월' 업텐션 "쉬지 않고 활동해 감사할 뿐"[화보]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16.07.04 11: 25

데뷔 1주년을 2달 여 앞둔 업텐션이 기특한 화보를 완성했다. 
4일 '텐플러스스타' 7월호 표지를 장식한 업텐션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에서 업텐션은 '프레쉬'를 콘셉트로 청량미 넘치는 매력을 뿜어 내고 있다. 소년미 가득한 10인 멤버들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다. 
  

멤버 쿤은 "쭉 활동을 하다 보니까 1집이 이어지는 느낌이다. 활동을 쉬지 않고 계속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선율은 "노래에 대해 욕심이 생기는 것 같다. 배우면 배울수록 더 어렵다"며 "목소리는 재산이고 무기이니까 소중하다"고 속내를 밝혔다. 
  
고결은 업텐션에 대해 "소년미가 강한 느낌이다. 멤버 개개인의 특성을 갖고 있다는 점이 우리만의 강점이고 색깔이다. 퍼포먼스를 많이 보여드릴 수 있는 무대를 꾸미고 싶다. '이것도 할 줄 아네?'라는 반응을 듣고 싶다"고 포부를 말했다. 
막내 환희는 "무대에서는 멋있고, 무대 밖에서는 착하고 밝고 또 시끄러운, 업텐션의 모습을 계속 보여드리겠다"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업텐션의 화보와 인터뷰는 '텐플러스스타'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텐플러스스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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