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측 “무한상사, 방송시간 초과로 2주 걸쳐 방송”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6.09.03 09: 38

 MBC ‘무한도전’에서 ‘무한상사 - 위기의 회사원’이 공개된다.
‘무도’ 측 “무한상사, 방송시간 초과로 2주 걸쳐 방송”
‘무한상사 - 위기의 회사원’은 최종 편집본 시간이 평소 ‘무한도전’ 방송시간을 초과해 최종적으로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무도’ 측 “무한상사, 방송시간 초과로 2주 걸쳐 방송”

방송에 앞서 ‘무한도전’ 멤버들과 장항준 감독, 지드래곤은 프라이빗 시사회에 참석해 ‘무한상사 - 위기의 회사원’을 다 같이 관람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첫 정극 연기 도전에 시종일관 민망함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극이 시작하자마자 지드래곤은 물론 ‘무한도전’ 멤버들 모두 순식간에 몰입해 긴장을 늦추지 못했다고.
‘무도’ 측 “무한상사, 방송시간 초과로 2주 걸쳐 방송”
한편 이번 방송에는 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예능 방송에 출연하는 배구여제 김연경 선수가 ‘릴레이툰’의 최종 결과 발표를 함께한다. 예상치 못한 김연경 선수의 등장에 멤버들은 다 같이 기립을 하며 뜨겁게 맞이하기도 했다.
‘무도’ 측 “무한상사, 방송시간 초과로 2주 걸쳐 방송”
앞으로 2주간 방송될 ‘무한상사 - 위기의 회사원’은 오늘(3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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