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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5년 연속 100안타...역대 61번째

[OSEN=창원, 한용섭 기자] NC의 베테랑 이호준이 5년 연속 100안타를 기록했다. 

이호준은 7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홈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출장했다. 전날까지 시즌 98안타였던 그는 2회 좌전 안타에 이어 4회 선두타자로 나와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때려냈다. 시즌 100번째 안타. 이로써 2012년부터 5년 연속 100안타를 성공했다. KBO리그 역대 61번째 기록이다. 

40대 노장 투혼을 발휘하는 이호준이 또 하나의 기록을 남겼다.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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