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텐션, '뮤뱅' 굿바이 무대 예고..멤버 환희로 단체 변신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16.09.09 18: 04

'썸남돌' 업텐션이 마지막까지 깜찍한 매력을 뿜어내며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건넸다. 
 
업텐션은 9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오늘이 딱이야' 굿바이 무대를 펼친다. 10명의 멤버들은 '썸머 남친' 캐릭터 중 개구쟁이 반항아 환희로 변신해 팬들을 만난다. 

  
이는 팬 투표 이벤트다. 10명의 '썸머 남친' 캐릭터 중 팬들이 뽑은 4명인 큐티펫 샤오, 개구쟁이 반항아 환희, 시크 보이 우신, 밀키보이 선율로 멤버 전원이 변신하는 것. 
앞서 진행된 무대에서 업텐션은 개구쟁이 반항아 썸남 캐릭터를 맡고 있는 환희의 무대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시그니처 아이템인 메신저 백을 색깔 별로 맨 귀여운 모습으로 여심을 흔들었다.
  
'썸머 남친' 업텐션은 '오늘이 딱이야'로 지난 여름 팬들의 무더위를 날렸다. 10일에는 데뷔 1주년을 맞는 동시에 MBC '쇼 음악중심'에서 굿바이 무대를 가진다. /comet568@osen.co.kr
[사진] 티오피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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