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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통계사이트, 손흥민에 6.35 부여... '9월의 선수' 부진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의 친정 복귀는 부진한 것으로 결말을 맺었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3차전서 레버쿠젠(독일)과 경기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토트넘은 1승 1무 1패 승점 4점을 기록했다. 레버쿠젠도 승점 1점 추가하는데 그쳤다.


이날 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경기 종료 직전 교체될 때까지 열심히 뛰었다. 그러나 손흥민은 최근 EPL서 보여줬던 화려한 경기력은 드러내지 못했다.

선발로 나서 친정팀 레버쿠젠을 상대한 손흥민은 경기 중 1개의 슈팅을 기록했다. 또 드리블과 태클도 각각 1회밖에 기록하지 못했다.

레버쿠젠이 손흥민을 철저하게 막았기 때문에 그는 자신의 화려한 움직임을 갖지 못했다.

그 결과 평점도 높지 않았다. 영국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후 손흥민에 평점 6.35를 부여했다. 토트넘내에서만 평가하더라도 손흥민의 평점은 높지 않았다. 토트넘의 공격진이 전반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은 가운데 손흥민도 포함됐다.

경기 주도권을 잡았던 레버쿠젠 선수들이 대부분 높은 평가를 받았다. / 10bird@osen.co.kr
[사진] ⓒAFPBBNews = News1(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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