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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챔피언' 예견된 1위 방탄소년단, 섹시 공약 지켰다 [종합]

[OSEN=김보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10월 셋째주 '쇼 챔피언'의 챔피언이 됐다.

19일 오후 생방송된 MBC에브리원 음악 프로그램 '쇼 챔피언'에서 방탄소년단이 다비치, 박효신, 샤이니, 볼빨간사춘기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결과 발표를 듣고 "정말 감사드린다"며 연이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뷔는 "어머니 아버지 너무 사랑한다"고 말하며 울먹이기도 했다.

다비치 '내 옆에 그대인 걸', 박효신 '숨', 샤이니 '1 of 1', 볼빨간사춘기 '우주를 줄게'를 누르고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이 정상에 오른 것이다.


이날 앞서 멤버들은 "만약에 1위를 차지한다면 섹시한 콘셉트로 무대를 소화하겠다"고 약속했는데, 결국 1위를 차지하면서 앙코르 무대를 섹시하게 마쳤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빌보드200 차트에 26위로 진입하며 한국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빌보드 200 차트 역사상 한국 최고 기록에 해당하며, 역대 아시아 가수 기록 중에서도 두 번째다./ purplish@osen.co.kr

[사진] '쇼챔피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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