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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북 심판 매수 관련, 기습 플래카드


[OSEN=지형준 기자] 전북 현대가 FC 서울에 패배했지만 5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진출을 달성했다.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FC 서울과 원정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1차전에서 4-1로 승리했던 전북은 1·2차전 합계 5-3으로 앞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2011년 이후 5년 만에 결승전에 오른 전북은 다음달 19일과 26일 아랍에미리트(UAE)의 알 아인과 홈 앤드 어웨이로 우승을 다툰다.
후반 일부 축구팬이 전북 심판 매수 관련 기습 플래카드를 펼치고 있다./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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