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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시윤, '최강배달꾼' 출연..'조선총잡이' 작가 호흡

[OSEN=박현민 기자] 배우 윤시윤이 3년여만에 지상파 미니시리즈로 복귀한다.

21일 방송계에 따르면 윤시윤은 KBS 2TV 드라마 '조선총잡이'를 집필했던 이정우 작가의 차기작 '최강배달꾼'(가제) 주인공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중이다.

'최강배달꾼'은 대한민국 흙수저의 사랑과 성공을 다루는 작품으로, 드라마 '왔다! 장보리', '내딸, 금사월', '미세스캅2' 등을 만들었던 지담이 제작, KBS 차기 드라마로 편성을 논의중. 윤시윤은 극중 짜장면 배달부 '최강수' 역 물망에 오른 상태다.

올해 5~7월 방영된 JTBC '마녀보감'에 출연했던 윤시윤은 내년초 MBC 3부작 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생동성 연애'(극본 박은영 박희권, 연출 박상훈) 방영을 앞두고 있다. 지상파 미니시리즈로는 '총리와 나' 이후 '최강배달꾼'이 3년여 만이다. / gato@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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