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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야성' 유이, 이요원 돈 포기했다

[OSEN=박판석 기자] '불야성'의 유이가 이요원의 매수 제안을 포기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불야성'에서는 서이경(이요원 분)의 매수 제안을 거절하는 이세진(유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경은 세진에게 수표를 건넸다. 이경은 고민하는 세진에게 "수학 문제 앞에 두고 고민하는 버릇은 여전하다"며 "10초안에 결정해라"라고 말했다. 그리고 건우가 둘 앞에 나타났고 이경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두 모였네"라며 "이제 게임이 재미있어 질려고 하는 참이었는데 아쉽다. 다음에 좋은 자리에서 만나자"고 말한뒤에 세진이 원하는 자료와 돈을 남겨두고 떠난다.

이에 세진은 이경을 쫓아가면서 돈을 돌려줬다. /pps2014@osen.co.kr

[사진] '불야성'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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