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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조현식, ‘김과장’ 합류..남궁민의 우군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조현식이 ‘김과장’ 출연을 확정지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은 삥땅&해먹기 전문 김과장이 더 큰 한탕을 위해 TQ그룹에 입사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부정과 불합리와 싸우며 무너져가는 회사를 살리는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조현식은 극 중 3년차 경리부 사원 원기옥 역을 맡았다. 성실하지만 손이 늦고 머리가 늦어 고생이 따른다. 김성룡(남궁민 분)의 우직한 우군이 돼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현식은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에서 저승사자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이어 ‘김과장’ 출연까지, 개성 있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김과장’ 은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kangsj@osen.co.kr

[사진] 샛별당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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