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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세근-함지훈,'뜨거운 포옹'


[OSEN=안양, 민경훈 기자] 안양 KGC가 울산 모비스를 꺾고 3연승을 질주했다.
김승기 감독이 이끄는 KGC는 11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4라운드 모비스와 홈경기서 76-68로 승리를 거뒀다.
3연승을 달린 KGC는 21승 8패가 돼 선두 서울 삼성을 0.5경기 차로 추격하게 됐다. 연승이 끊긴 모비스는 14승 15패가 돼 공동 5위서 6위로 떨어졌다.
경기를 마치고 KGC인삼공사 오세근과 모비스 함지훈이 포옹을 하고 있다.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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