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사진]오세근-함지훈,'뜨거운 포옹'


[OSEN=안양, 민경훈 기자] 안양 KGC가 울산 모비스를 꺾고 3연승을 질주했다.
김승기 감독이 이끄는 KGC는 11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4라운드 모비스와 홈경기서 76-68로 승리를 거뒀다.
3연승을 달린 KGC는 21승 8패가 돼 선두 서울 삼성을 0.5경기 차로 추격하게 됐다. 연승이 끊긴 모비스는 14승 15패가 돼 공동 5위서 6위로 떨어졌다.
경기를 마치고 KGC인삼공사 오세근과 모비스 함지훈이 포옹을 하고 있다. /rumi@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 이일화 "'응답하라4' 또 하냐고요? 신원호 PD님이…"  배우 이일화가 지난 1994년 개봉한 영화 ‘그리움엔 이유가 없다’(감독 유영진)...

SPONSORED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나탈리 포트만이 로만 폴란스키의 구제 청원에 참여한 것에 대해...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새로운 금발 모델과 데이트를 즐기는...

  • [Oh! 차이나]...

    중화권 톱스타 곽부성이 새해 소망으로 아들이 생겼으면 좋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