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라스' 비와이 "빅뱅 '거짓말' 듣고 충격, 꿈 이루려 YG 잠입"

[OSEN=선미경 기자] '라스' 래퍼 비와이가 꿈을 이루기 위해 YG에 잠입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비와이는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비와이는 "고등학교 때 YG 오디션을 봤었다. 중2 때 '거짓말'을 보고 충격을 받아서"라며 "생생하게 꿈꾸면 이뤄지다는 공식을 알려준 책이 있다. 꿈을 이루려면 그 자리에 가서 척을 해야 한다. 그래서 YG에 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드래곤과 통화하는 척을 한 거다. 청소 후 문이 잠기지 않아서 들어갔다. 상상을 했다. 언젠가 YG에서 일할 거라는. 거기에 테디 형이 있었는데 무서워서 나갔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줬다. /seon@osen.co.kr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아늑한 2NE1 떠나 전쟁터로"…산다라박의 제3의 인생 산다라박이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다. 음악 영화 '원스텝'을 통해서다. 첫 스크린...

  • [Oh!llywood]...

    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전 남편으로 유명한 닉 캐논이 루푸스 병으로 병원에...

  • [Oh!llywood]...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의 96세 팬을 위해 집에 직접 방문하는 깜짝...

  • [Oh!llywood]...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때 아닌 사망설로 곤혹을 치뤘다.지난...

  • [오!쎈분석]...

    새로운 색깔로 경기에 임했다. 그러나 변화가 계속됐고 그 중심은 결국...

  • [시리아전] '승리...

    원하던 승전보를 전했다. 월드컵 본선 티켓이 주어지는 2위 자리도...

  • [시리아전]...

    승리는 했다. 그러나 화끈한 공격, 여유있는 운영, 안정적인 수비는...

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