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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 디종 갈까...3년 6개월-이적료 15억원?

[OSEN=허종호 기자] 권창훈(23, 수원 삼성)의 유럽 진출은 이루어질까.

권창훈의 이적을 놓고 수원과 프랑스 리그앙의 디종이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갔다. 복수의 외신은 수원과 디종이 권창훈의 이적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수원도 디종과 협상 사실을 부인하지 않는 상황이다.

보도에 따르면 권창훈은 이미 디종과 개인 합의를 마친 상태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권창훈이 디종과 3년 6개월의 계약에 합의를 했다"고 전했다.

남은 건 수원과 디종의 이적 협상뿐이다. 외신에 따르면 디종은 에이전트를 통해 100만 유로(약 13억 원)의 이적료를 제안했다. 그러나 수원으로부터 거절을 당했다. 수원은 권창훈의 이적료로 120만 유로(약 15억 원)를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관건은 이적료다. 수원은 권창훈의 이적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결정했다. 이 때문에 지난 13일 스페인 말라가로의 전지훈련 출국에도 권창훈은 제외됐다. /sportsh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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