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31st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빅스, 음반 부문 본상 추가

[OSEN=정준화 기자] 방탄소년단과 빅스가 1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3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본상을 받았다.

이날 상을 받은 방탄소년단은 "아미 여러분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회사 식구들, 오늘 상 받으신 방시혁 피디님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분들 사랑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빅스는 "큰 무대에서 큰 상 부셔서 감사합니다. 별빛 분들 올해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joonamana@osen.co.kr

[사진] '골든디스크' 화면 캡처.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컴백' 이은미 "국가적 혼란에 무너져, 노래 부를수 없었다" 가수 이은미가 지난해 있었던 사회적 이슈에 대해 언급했다. 가수 이은미는...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라라 앤서니(37)와 NBA 스타 카멜로...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데인 드한이 첫 아이의 아빠가 됐다.데인 드한과 그의 아내...

  • [Oh!쎈...

    미국 현지시각으로 5월 21일 저녁 8시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티모바일...

  • 수면 위로 떠오른...

    KGC 에이스 이정현(30·KGC)이 논란의 중심에...

  • [오!쎈人, UCL]...

    유벤투스의 단단한 방패가 FC바르셀로나를 무기력하게 만들었다.  유벤투스는...

  • [오!쎈픽,...

    조세 무리뉴 감독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한 방 먹이며 다음 시즌 뜨거운...

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