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하는 김학민, '내가 막아냈어'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7.01.17 20: 54

17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열렸다.
1세트, 대한항공 김학민이 현대캐피탈 문성민의 공격을 블로킹 한 뒤 환호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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