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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장혁-이하나 가족 죽인 용의자 살해..경찰 '자살단정'

[OSEN=이지영 기자] 장혁과 이하나의 가족을 죽인 용의자가 살해돼 발견됐다.

22일 방송된 OCN '보이스'에서는 고동철이 죽었다는 연락을 받는 진혁과 권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권주는 3년전 자신의 아버지가 살해될 당시 진실을 진혁에게 이야기한다. 진혁은 "증거를 가져오라"고 믿지 않는다.

그때 고동철이 살해된 채 발견됐다는 무선 연락이 온다. 고동철은 3년전 권주의 아버지와 진혁의 아내를 죽인 범인으로 잡혔던 용의자. 이후 권주가 진범의 실체를 증언하며 풀려났고, 그 동안 고동철은 도망자로 살아왔다.

이날 고동철은 진범에게 살해된 채 나타났지만, 경찰은 추락사로 단정짓는 모습을 보였다.

/ bonbon@osen.co.kr

[사진] '보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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