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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류화영 "원래 꿈은 배우, 티아라 사건은…" 눈물 왈칵

[OSEN=박소영 기자] '택시'에 류효영 류화영 쌍둥이 자매가 떴다. 

1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는 정유년 닭띠 쌍둥이 류효영-류화영 자매를 만났다. 두 사람은 똑닮은 외모로 MC 이영자와 오만석을 헷갈리게 했지만 눈 옆에 점의 유무와 키 차이가 있다고 귀띔했다. 

두 사람은 1분 차이로 태어났다고. 서로를 '류'로 부르면서 돈독한 자매애를 뽐냈다. 류화영이 과거 티아라 사건을 겪었을 때 가장 가까이서 응원하고 버팀목이 돼 준 것도 바로 언니 류효영이었다. 

류화영은 "처음부터 꿈은 배우였다. 그런데 전 소속사 사장님이 목소리가 좋다며 래퍼를 권유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티아라를 탈퇴하게 된 이야기까지 꺼낼 거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택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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