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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I.O.I 최유정·김도연, 미국 유학간다..데뷔 일환

소속사 지난 해 8월부터 비밀리에 월드클래스 프로젝트로 진행.

[OSEN=최나영 기자] 걸그룹 I.O.I(아이오아이)의 인기 멤버들인 최유정과 김도연이 이달 미국 유학길에 올라 그 배경이 주목된다.

한 방송계 인사에 따르면 이는 최유정과 김도연의 소속사 판타지오에서 투자하는 걸그룹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뤄지는 것이다. 판타지오 측이 새 걸그룹 론칭을 위해 큰 투자를 하고 있는 것.

해당 관계자는 "최유정과 김도연이 데뷔 일환으로 지난 해 7월 I.O.I의 활동이 한창일때 부터 미국유학 준비에 들어갔다"라고 귀띔했다.

이에 대해 판타지오 관계자는 "미국으로 배움을 목적으로 오래전부터 준비한 것이 맞다"라고 전하며 "국내활동과 병행해야 하기도 하고 현지 상황에 따른 여러가지 스케줄을 정하고 있는중이라 아직 확실하게 이야기하기엔 조심스럽다"라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이들의 유학 형태는 국내활동과 병행하는 프로젝트로 진행될 예정. 최유정과 김도연은 미국의 가수 전문 아카데미에서 노래, 댄스, 언어 등은 물론 세계적인 톱가수나 프로듀서 댄서들과 함께 호흡하며 그들이 받는 트레이닝을 똑같이 받게된다. 더불어 영어는 물론 각국의 가수들과의 소통을 통해 국제적인 마인드 교육도 함께 받게 될 것이란 후문이다.

한편 최유정과 김도연은 올해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아직까지 구체적인 콘셉트나 멤버 구성은 정해지지 않았다. / nyc@osen.co.kr

[사진] OSEN DB, 판타지오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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