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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탬버린' 비투비X에이핑크, 이 비글돌의 끼를 어찌할꼬(feat.김소혜) [종합]

[OSEN=김은애 기자] 아이돌이 맞나 싶다. 서은광과 이창섭, 김남주가 '골든탬버린'에서 거침없이 망가졌다.

16일 오후 방송된 Mnet '골든탬버린'에선 비투비 서은광과 이창섭, 에이핑크의 김남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먼저 아이오아이 김소혜가 MC 최유정을 위해 방청객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소혜는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너무 예쁘다. 유정이"라고 최유정을 열렬히 응원했다.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고 서은광과 이창섭, 홍윤화는 김태우의 '사랑비' 무대에 도전했다. 이창섭은 김태우의 신인시절로, 서은광은 김태우의 현재 모습으로 변신해 폭소를 자아냈다,


남주는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에 도전했다. 그는 섹시한 의상을 입고 맨발투혼을 펼쳤다. 서은광과 이창섭은 남주의 무대에 함께 하며 재미를 더했다.

서은광과 이창섭, 남주는 단체전에서도 주체할 수 없는 끼를 발산했다. 이들은 소녀시대의 'Gee'를 부르면서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 결과 서은광과 이창섭, 남주는 자신의 팀을 승리로 이끌어냈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Mnet '골든탬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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