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이병헌 “‘싱글라이더’ 속 부성애 연기..아들 도움됐다”

[OSEN=김경주 기자] 배우 이병헌이 부성애 연기를 펼친 소감을 밝혔다.

이병헌은 17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싱글라이더’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아들이 있는 게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오히려 어릴 때 아들이 있었던 역할을 했지만 부정을 보여주는 작품이 아니여서 이 작품이 처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실제로 내가 아이가 있으니까 그런 느낌들은 정말 굉장히 크게 도움이 되긴 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게다가 감독님이 이름도 의도적으로 비슷하게 지어준 것 같기도 하다”며 “더 연기를 하는데 있어서 감정을 올릴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 trio88@osen.co.kr

[사진] 이동해 기자 eastsea@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박형식 “군대? 로망 전혀 없어요..학교졸업 후 갈 계획” 젊은 남자배우들의 ‘품귀’ 속에 박형식은 말 그대로...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라라 앤서니(37)와 NBA 스타 카멜로...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데인 드한이 첫 아이의 아빠가 됐다.데인 드한과 그의 아내...

  • [Oh!쎈...

    미국 현지시각으로 5월 21일 저녁 8시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티모바일...

  • 수면 위로 떠오른...

    KGC 에이스 이정현(30·KGC)이 논란의 중심에...

  • [오!쎈人, UCL]...

    유벤투스의 단단한 방패가 FC바르셀로나를 무기력하게 만들었다.  유벤투스는...

  • [오!쎈픽,...

    조세 무리뉴 감독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한 방 먹이며 다음 시즌 뜨거운...

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