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비스트와 이별' 하이라이트, 3월 중순 컴백으로 '새출발'
OSEN 장진리 기자
발행 2017.02.25 06: 50

하이라이트라는 새로운 팀명으로 새출발을 선언한 윤두준,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이 3월 새 앨범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복수의 가요 관계자는 24일 OSEN에 "하이라이트가 3월 중순 새 앨범 발매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하이라이트라는 새로운 팀명으로 새 출발을 알린 5인은 가요계에 데뷔하는 듯한 각오로 새 앨범의 막바지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듀싱 역시 용준형이 맡아 5인의 음악색을 가장 잘 드러내는 완성도 높은 음반이 될 것이라는 전언이다. 

[단독] '비스트와 이별' 하이라이트, 3월 중순 컴백으로 '새출발'

어라운드어스는 24일 "비스트로 알려져 있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 윤두준,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이 하이라이트 (Highlight)란 새로운 그룹명으로 활동하게 되었음을 알려 드리고자 한다"며 "다섯 명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조금 더 노력하고 조금 더 힘내었던 아티스트의 그때 그 새로운 마음으로 이제 다시 한 번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윤용양이손'이라는 애칭을 떼고 하이라이트라는 정식 명칭을 달고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새 봄, 새로운 출발을 선언한 하이라이트의 제 2막에 관심이 쏠린다. /mari@osen.co.kr
[사진]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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